교육부에서는 김희준 사무관이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 확대를 통한 원격수업 효율성 제고'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도 교육청에서는 송윤식 경북도교육청 주사가 '실시간 원격수업에 최적화된 한국형 실시간 원격수업 플랫폼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이상을 받은 공무원 6명에게는 특별승진과 장기교육훈련 등 인사상 혜택이 주어진다. 나머지 장려상 수상자 4명에게는 포상휴가와 희망전보 등 가운데 한 가지를 부여할 예정이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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