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교육장,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급식소 시범운영 참관
이번 행사는 Wee센터가 양성평등주간 양성평등의식 기반 조성과 저변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양성평등주간은 2019년까지는 7월에 운영했지만, 지난해부터 국내 최초의 여성 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女權通文)'이 발표된 9월 1일에 맞춰 9월 첫째 주(1~7일)에 운영되고 있다.
행사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릴레이에 참여한 직원들을 즉석카메라로 촬영하고, 마스크, 비타민 간식 등이 담긴 '에너지 팩'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평등 실천을 약속했다. 또 촬영한 서약서 인증 사진은 양성평등주간 동안 교육지원청 3층 소통 카페 1522에 전시할 예정이다.
릴레이 인증 행사에 동참한 김정희 교육장은 우리부터 나부터 시작하는 생활 속에서의 작은 실천이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희 교육장,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급식소 시범운영 참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밀양시 주관으로 2020년 12월 말 준공해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와 안전하고 건강한 공공(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자 설립됐다. 올해 9월부터 2022년 2월까지 6개월간의 시범 기간을 거쳐 오는 2022년 3월부터 관내 전 학교(42개교)에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정희 교육장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이 시작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의견을 관찰하고, 시와 소통을 통해 학교급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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