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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확진자 접촉 등 26명 감염…누적 4429명

뉴시스

입력 2021.09.01 16:44

수정 2021.09.01 16:44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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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는 2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1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가족이며 15명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주거지에 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 동선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2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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