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온누리상품권 5000원~3만원 증정
귀농·귀촌 우수사례 산외 청정표고마실 권용철·안순희 부부 선정
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내 아리랑 시장에서 5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하고 신용카드 또는 현금영수증을 제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3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아리랑 시장 고객휴게실과 상설시장 입구에서 지급한다.
◇귀농·귀촌 우수사례 권용철·안순희 부부 선정
권용철·안순희 부부는 젊은 시절 관심이 많았던 표고버섯 농사를 짓고 싶어, 표고버섯농장에서 농사일을 2년간 배우면서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012년 대구에서 고향인 밀양으로 귀농했다.
귀농 10년 차 부부가 운영하는 청정표고마실은 국내산 참나무를 사용해 친환경으로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돼 버섯의 생성과 성장과 버섯 채집과 재배, 다양한 농장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 음식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는 베테랑 부부 농사꾼이면서 체험 전문가다.
이들 부부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고 부부가 서로 도와가며 노력을 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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