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빗 프리미엄은 세분화된 압력단계로 압력솥 하나로도 다양한 쿠킹솔루션을 제공한다. 압력계기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시그니처 밸브를 통해 식재료의 특성과 레시피에 따라 알맞은 압력단계를 설정하여 조리할 수 있다. 압력솥이지만 무압 단계에서는 냄비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휘슬러 자체 테스트 결과 압력솥을 사용했을 때 일반 냄비 사용에 비해 식재료의 비타민 C를 최대 90% 보존한다.
양손으로 압력을솥 쥐었을 때 무게 밸런스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보조 손잡이는 더 넓어졌다. 솥 내부에 리터와 쿼터로 새겨진 '듀얼 계량 눈금'이 적용되어 별도의 계량 도구 없이 재료의 분량을 측정할 수 있다.
한편, 휘슬러코리아는 기존 압력솥 라인업들도 시그니처 밸브가 장착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 소비자만을 위한 패턴을 적용한 압력솥과 한국형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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