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달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1분께 달성습지 인근 구라2교에서 A(19)군이 강 아래로 뛰어내렸다. A군과 함께 있던 지인이 신고를 했다.
소방당국은 40여명의 구조 인력을 투입해 경찰과 함께 A군의 행방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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