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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습지 다리위서 10대 뛰어 내려…경찰·소방 수색

뉴시스

입력 2021.09.02 10:57

수정 2021.09.02 10:57

[그래픽=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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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대구 달성군 화원읍 달성습지 인근 다리위에서 10대 남성이 뛰어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일 달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1분께 달성습지 인근 구라2교에서 A(19)군이 강 아래로 뛰어내렸다. A군과 함께 있던 지인이 신고를 했다.


소방당국은 40여명의 구조 인력을 투입해 경찰과 함께 A군의 행방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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