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웹젠은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아크엔젤2'를 오는 9월9일 정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출시 시간은 추후 공개된다.
신작 '뮤 아크엔젤2'는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의 정식 후속작이다. 게임엔 길드, 보스, 던전 등 전작의 감성 가진 다양한 콘텐츠가 담겼다, 웹젠은 집단 육성 시스템 등의 차별화된 게임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임 편의성 측면을 강화했다.
웹젠은 지난 8월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사전등록자 중 추첨을 통해 2만명을 선정, '뮤 아크엔젤2'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웹젠 관계자는 "성장 속도가 빨라 실시간으로 강해지는 캐릭터의 성장을 보는 재미가 있으며, '뮤' 시리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뮤 아크엔젤2'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며, 웹젠은 오는 9월8일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사전등록자에겐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재화(아이템)가 제공된다.
'뮤 아크엔젤2'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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