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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에 속지 않으려면…'신박한 벙커'

뉴시스

입력 2021.09.02 15:05

수정 2021.09.02 15:05

[서울=뉴시스] 신박한 벙커 2021.09.02.(사진=TBS)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박한 벙커 2021.09.02.(사진=TBS)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신박한 벙커'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이야기를 들려준다.


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TBS TV '신박한 벙커'에서 제작진은 실제로 존재한다는 보이스피싱 시나리오, 속칭 사기대본을 입수해 이를 토대로 보이스피싱의 매커니즘을 보여준다.

장동선 박사는 이 사기대본을 바탕으로 피싱범 연기를 선보이며 보이스피싱 범죄의 심각성을 일깨운다.
또 경찰대학교 서준배 교수는 보이스피싱범을 가려낼 수 있는 팁도 전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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