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거리에서 경찰들이 신형 복합감지기를 활용한 음주단속을 펼치고 있다.이번에 보급한 감지기는 접촉과 비접촉 감지가 모두 가능하며 알코올 감지 센서를 바꾸고 공기 흡입 모터를 내장해 정확성과 편리성을 높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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