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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 공치리', 이보미VS유현주 빅매치 '진검승부' 예고

뉴시스

입력 2021.09.03 10:48

수정 2021.09.03 10:48

[서울=뉴시스] SBS '편먹고 공치리’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제공).2021.09.0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SBS '편먹고 공치리’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제공).2021.09.0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노사연 이보미 이지훈 닉쿤이 골프 실력을 뽐낸다.

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편먹고 공치리(072)' (이하 '공치리')에 최강 운동부 4인방 노사연, 이보미, 이지훈, 닉쿤이 찾아온다.

먼저 노사연은 힘으로 필드 위에서 빛을 발했다. 가볍게 친 공이 온그린에 성공하거나, 이경규와 맞먹는 티샷을 선보이며 팀에 힘을 보탰다고. 노사연은 뜻밖의 골프 실력을 보여주며, 이경규로부터 내 편을 철벽 방어하며 진땀 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쉽게 볼 수 없는 이보미의 샷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는데. 기대한 만큼 멋진 이보미의 골프 실력에 출연자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경규 역시 "이보미 프로의 샷을 직접 봤다"며 감탄을 연발했다고.

게다가 이보미VS유현주의 빅매치가 펼쳐져 이목을 모았다. 다른 골프 예능에서는 볼 수 없는 현역 프로 간 팽팽한 진검승부를 보여줄 예정이다.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이지훈도 '공치리'에서 골프 실력을 공개한다. 이지훈은 본인의 골프 스승이 세계적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돌 골프 최강자로 손꼽히는 2PM 닉쿤도 '공치리'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이승기가 제작진 미팅 당시 가장 먼저 게스트로 추천했을 만큼 골프 실력자로 알려져 있는데. 이승기가 보증하는 닉쿤의 뛰어난 골프 장타 실력이 '공치리'에서 공개된다.


특히 '공치리' 대표 장타자 이승엽은 닉쿤의 티샷 후 바로 거리를 확인, 새로운 장타자의 등장에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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