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케 대통령 방한 성과 논의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최근 한국을 국빈 방한한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의 방한 성과 및 양국 정상회담 후속 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 차관은 두케 대통령의 방한이 올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수립 10주년, 내년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포괄적,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 발전의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 또 양국 정부가 정상회담 후속조치를 성실히 이행해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밝혔다.
카이사 대사는 두케 대통령 방한을 통해 양국 간 보건의료, 통상투자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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