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모나코 왕실은 성명을 내고 샬린 공주가 심각한 부비동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갑자기 입원했고,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샬린 공주는 고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장기간 머물렀다가 지난 1일 밤 상세불명의 불쾌감을 겪었다고 왕실은 전했다.
왕실은 "의료진이 공주의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림픽 수영선수 출신인 샬린 공주는 모나코 국왕 알베르 2세와 결혼해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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