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까지 접수…30편 선정
공고일 현재 경기도민 또는 수원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별 최대 2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방송, 유튜브 등에 소개가 안 된 수원지역 내 동네 맛집을 3분 이상 영상 또는 20분 이상 라디오 콘텐츠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30편 내외로 선정 후 편당 10만 원을 콘텐츠 제작지원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된 콘텐츠는 미디어플랫폼 '똑똑수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형복 수원미디어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 상권을 직접 홍보하는 선한 영향력을 지닌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과 지역방송을 통해 확산하기 위해 개최했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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