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인구 60% 백신 1차 접종
추가된 확진자는 모두 감염원 불명 사례이다.
부산시는 이들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접촉자, 특이사항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날 백신 접종 인원은 1차 7172건, 2차 1만9841건이다. 이로써 부산 전체 인구의 60%(201만2952명)가 1차 접종을 했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36.2%(121만6487명)이다.
부산시는 오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4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사적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며,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할 경우 8명까지 허용된다. 행사와 집회 금지는 49명까지 완화된다.
그동안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발령됐던 유흥주점·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을 비롯해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 등은 이 기간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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