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지역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한의약 통합건강증진 비만(대사증후군) 관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을 20명이다.
한의약 비만교실은 오는 10월 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주3회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 교실은 주민의 체계적인 비만관리를 위해 한의사, 기공체조지도자, 영양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교실은 사상체질 진단·교육, 한방처치(비만침, 비만약 투약), PT, 기공체조, 유산소운동, 근력강화운동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비만 관리교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만20세부터 55세 미만까지다.
이 교실은 지역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담당(063-620-79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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