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만원 캐빈하우스 텐트, 구스다운점퍼 등 판매
GS샵이 종합몰 최초로 론칭하는 130만원대 텐트 '더 오리지널 캐빈하우스'(이하 캐빈하우스)는 우수한 기능성, 넓고 높은 공간감과 오두막집 모티브를 자랑한다.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등 메가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GS샵은 최근 캠핑 문화가 점차 전문화되며 '세컨하우스'(레저용 주택)격으로 고급 텐트 등을 소비하는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어 캐빈하우스의 완판 행진이 또 한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웃도어로는 파나로카구스다운점퍼, 와펜페치맨투맨, 뽀글이점퍼(플리스) 등을 선보인다.
파나로카구스다운점퍼는 패밀리룩을 연출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키즈 라인까지 함께 운영된다. 해당 상품 모두 GS샵이 8일까지 단독(내셔널지오그래픽 공식 스토어 제외) 판매하며 가격은 8만9000~19만9000원이다.
최승호 패션 상품기획자(MD)는 "캠핑용품을 찾아 GS샵에 유입되는 고객이 지속 확대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과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전문 캠핑몰 이상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파격 행사를 펼치는 등 활동으로 GS샵 모바일 커머스의 카테고리 킬러로 육성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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