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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외국인 5거래일째 '사자'에 7만7000원 회복

뉴스1

입력 2021.09.06 09:22

수정 2021.09.06 09:22

삼성전자는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핫칩스(Hot Chips) 학회에서 D램 모듈에 AI엔진을 탑재한 'AXDIMM(Acceleration DIMM)', 모바일 D램과 PIM을 결합한 'LPDDR5-PIM' 기술, HBM-PIM의 실제 시스템 적용 사례를 각각 소개했다. 사진은 HBM-PIM. (삼성전자 제공) 2021.8.24/뉴스1
삼성전자는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핫칩스(Hot Chips) 학회에서 D램 모듈에 AI엔진을 탑재한 'AXDIMM(Acceleration DIMM)', 모바일 D램과 PIM을 결합한 'LPDDR5-PIM' 기술, HBM-PIM의 실제 시스템 적용 사례를 각각 소개했다. 사진은 HBM-PIM. (삼성전자 제공) 2021.8.24/뉴스1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코스피 시가총액 1위 대장주 삼성전자가 약 한달만에 7만7000원선을 회복했다.

6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500원(0.65%) 오른 7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7만7000원(종가 기준)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12일(7만7000원) 이후 약 한달만이다.

UBS, CS증권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순매수세가 5거래일째 유입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은 지난달 31일부터 전일까지 4거래일간 삼성전자에 대해 전체 종목 중 가장 많은 6788억원을 순매수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