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한국남부발전과 ESG 채권 발행 업무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9.06 09:30

수정 2021.09.06 09:30

(왼쪽부터)맹원호 한국남부발전 기획처장,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김상태 미래에셋증권 본사 영업총괄사장, 이두복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Trading)2부문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왼쪽부터)맹원호 한국남부발전 기획처장,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김상태 미래에셋증권 본사 영업총괄사장, 이두복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Trading)2부문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일 한국남부발전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하는 한국남부발전의 의지와 ESG 채권 발행을 위해 기관 투자가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 하는 미래에셋증권의 수요가 맞물려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지속가능채권의 성공적 발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한국전력의 지속가능채권 발행을 2년 연속 대표 주관하는 등 ESG 채권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 글로벌 증권사 중 최초로 외화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하는 등 ESG 관련 비즈니스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