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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2주 만에 코로나19 신규확진 0명…누적 1641명

뉴스1

입력 2021.09.06 10:15

수정 2021.09.06 10:15

군 장병 코로나19 진단검사. 2021.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군 장병 코로나19 진단검사. 2021.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럭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6일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전날과 같은 1641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누적 확진자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1600명이며,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명 줄어든 41명이다.


우리 군의 일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0명이 된 건 지난달 23일 이후 2주 만에 처음이다. 당시 누적 확진자 수는 1585명이었다.



국방부에 따르면 6일 현재 보건당국 기준에 따른 군내 코로나19 관련 격리자는 418명, 군 자체기준에 따른 예방적 격리자는 1만145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