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컴투스가 인기 야구게임 타이틀 개발을 위한 우수 인력 채용에 나섰다.
컴투스는 자사의 대표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1'와 'MLB 9이닝스21'의 개발 부서에서 근무할 신입 및 경력직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모집부문에 대해 Δ게임기획 Δ게임아트 Δ게임프로그래밍이 등 야구게임 개발 영역 전 부문이며, 야구 게임과 관련된 경력이 없어도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소양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컴투스는 오는 16일 야구게임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취업 준비생들을 온라인 채용설명회 '랜선 리쿠르팅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특별채용은 모바일 야구 게임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초첨을 맞춰 개발 영역 전부분에 거쳐 대대적으로 모집을 진행한다"며 "국내 대표 야구게임 라인업을 보유한 컴투스와 함께 배우며 성장해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오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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