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이 지역 주민과 농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도로 확장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6일 부여군에 따르면 2024년까지 총사업비 337억원을 들여 옥산·외산·석성·초촌·임천·내산 등의 기존 군도와 농어촌도로를 확장한다.
군은 민선7기 들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좁은 도로는 확장하고 재포장하는 등 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군에는 Δ옥산면 군도 4호선 확·포장사업 Δ외산면 군도 2호선 확·포장사업 Δ석성면 군도 10호선 정비사업 등 7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박정현 군수는 “군도와 농어촌도로 확장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군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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