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한국타이어, 금산군 보건소 의료진에 물품 지원

뉴스1

입력 2021.09.06 14:12

수정 2021.09.06 14:12

6일 오전 금산군청에서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두번째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세번째 문정우 금산군수. © 뉴스1
6일 오전 금산군청에서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두번째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세번째 문정우 금산군수. © 뉴스1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한국타이어는 6일 충남 금산군청에서 문정우 금산군수,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보건소 의료진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타이어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보건소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를 위해 커피와 음료 등을 1개월간 지원한다.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전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보건소 의료진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등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종식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8월 10일 대전시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의료진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음료를 지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