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 검사는 입원 환자, 보호자, 간병인, 의사, 간호사 등 확진자가 발생한 병동 관련 접점 부서 인원 근무자 1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지난 3일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시행했고 대상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으며 한시름 놓게 됐다.
앞서 지난달 22일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발생하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같은 달 24일, 27일, 31일 전수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창형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 본부장은 "코로나19 유행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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