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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대전대 공연예술융합학과 '청년유니브연극제' 금상 등

뉴시스

입력 2021.09.06 17:29

수정 2021.09.06 17:29

대전대 공연예술융합학과 학생들.(사진=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대 공연예술융합학과 학생들.(사진=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대 공연예술융합학과 학생들이 최근 폐막한 제9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에서 후안 마요르가의 ‘맨 끝줄 소년’이라는 작품으로 대학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작품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는 물론 대학생들만의 도전적인 실험정신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술과 현실의 경계, 그리고 인간의 숨겨진 욕망의 실체를 다채로운 시공간을 넘나들며 표현해야 하는 고난도 작품이다.

◇대전대 이무연·정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복싱 우승
대전대 남자 소프트테니스팀이 조홍석 감독과 선수들.(사진=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대 남자 소프트테니스팀이 조홍석 감독과 선수들.(사진=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대는 소프트테니스팀이 전날 경북 문경시에서 막을 내린 제99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및 2022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개인복식에서 1학년 이무연·정운기가 정상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이번대회에는 전국 149개 팀 12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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