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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급 스케일 구독 플랫폼 ‘T우주’ 탄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9.06 18:19

수정 2021.09.06 18:19

SK텔레콤 T우주 캠페인 광고 스틸컷
SK텔레콤 T우주 캠페인 광고 스틸컷
SK텔레콤의 신개념의 구독 플랫폼 서비스 론칭을 알리는 'T우주' 신규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SK텔레콤은 급성장하고 있는 구독 경제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렸다.

6일 SK텔레콤에 따르면 'T우주' 서비스는 SK텔레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구독 상품을 T우주에 모아 소비자의 새로운 구독 생활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독 비즈니스다. 여기에 SK텔레콤 고객 뿐만 아니라 타 통신사의 고객들까지도 자유롭게 'T우주' 서비스를 T월드, SK텔레콤 매장, 11번가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 했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SK텔레콤 구독 플랫폼 서비스의 대표 특징인 '우주적' 스케일 서비스의 탄생과 다양한 구독 상품의 집합을 '모두의 구독 유니버스'라는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우주라는 브랜드명에서 알 수 있듯 현존하는 가장 큰 세계인 우주를 통해 대한민국 구독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SK텔레콤의 도전 의지를 광고 캠페인에도 반영했다.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T우주'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구독 세상을 만들어 가는 큰 걸음에 걸맞게 최근에 보지 못한 엄청난 스케일과 광고를 뛰어넘는 몰입감을 선보인다.


먼저 T우주의 탄생을 알리는 '론칭 편'을 통해 일상에서의 익숙한 생활이 지쳐 갈 때쯤 "우리는 이제 우주로 갑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주변의 구독 가능한 상품들이 일제히 우주로 '발사'되며 T우주의 거대한 탄생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 '우주패스 편'을 통해서는 아마존, 구글, 스타벅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11번가, 이마트, 배달의 민족, 파리바게트, 웨이브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및 다양한 소상공인의 구독 혜택 패키지인 '우주패스' 상품을, '우주'라는 스토리에 어울리게 긴장감 넘치게 전달했다.


두 편의 광고 캠페인은 흡사 블록버스터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규모감 있는 영상미와 더불어 구독 브랜드 상품들을 위트 있게 묘사하여 온에어와 동시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