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에 새롭게 입성한 2기 솔로남 6인의 진짜 프로필이 밝혀져 3MC 데프콘-전효성-이이경이 감탄했다.
솔로남 6인은 솔로녀 5인이 보는 앞에서 차례로 '자기소개'에 나선다. 앞서 영식이 치과의사라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영철은 '용감한 시민상'을 받은 직업 군인 출신임이 알려지긴 했다.
이러한 가운데 2기 솔로남들은 자신의 나이와 직업, 이상형과 연애관까지 솔직하게 밝히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도 솔로남들의 '자기소개 타임'에 과몰입한다. 한 솔로남의 자기소개 모습에 전효성은 "매력 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이경도 "진짜 귀여워"라며 맞장구친다. 데프콘 역시 "젊은 나이에 옹골차게 잘 살았네" 등의 리액션을 쏟아낸다.
그런가 하면,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도 펼쳐진다. '솔로나라' 입성 직후 모든 솔로녀들은 영수를 호감도 1순위로 뽑아 치열한 눈치 전쟁을 예상케 했다.
밤 12시가 가까운 시간에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되자 첫날 밤을 뜨겁게 달군다. 과연 '몰표남' 영수가 또 다시 여심을 싹쓸이 할지, 아니면 새로운 '여심 다크호스'가 탄생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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