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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솔로남 6인, 프로필 공개…전효성 "매력 있다"

뉴시스

입력 2021.09.07 14:19

수정 2021.09.07 14:19

[서울=뉴시스] 엔큐큐·SBS플러스 ‘나는 솔로’(사진=엔큐큐·SBS플러스 ‘나는 솔로’ 제공).2021.09.0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엔큐큐·SBS플러스 ‘나는 솔로’(사진=엔큐큐·SBS플러스 ‘나는 솔로’ 제공).2021.09.0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엔큐큐와 SBS플러스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기 솔로남들의 반전 정체가 깜짝 공개된다.

오는 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에 새롭게 입성한 2기 솔로남 6인의 진짜 프로필이 밝혀져 3MC 데프콘-전효성-이이경이 감탄했다.

솔로남 6인은 솔로녀 5인이 보는 앞에서 차례로 '자기소개'에 나선다. 앞서 영식이 치과의사라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영철은 '용감한 시민상'을 받은 직업 군인 출신임이 알려지긴 했다.

하지만 6인의 솔로남들의 현재 직업이 무엇인지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

이러한 가운데 2기 솔로남들은 자신의 나이와 직업, 이상형과 연애관까지 솔직하게 밝히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도 솔로남들의 '자기소개 타임'에 과몰입한다. 한 솔로남의 자기소개 모습에 전효성은 "매력 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이경도 "진짜 귀여워"라며 맞장구친다. 데프콘 역시 "젊은 나이에 옹골차게 잘 살았네" 등의 리액션을 쏟아낸다.

그런가 하면,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도 펼쳐진다.
'솔로나라' 입성 직후 모든 솔로녀들은 영수를 호감도 1순위로 뽑아 치열한 눈치 전쟁을 예상케 했다.

밤 12시가 가까운 시간에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되자 첫날 밤을 뜨겁게 달군다.
과연 '몰표남' 영수가 또 다시 여심을 싹쓸이 할지, 아니면 새로운 '여심 다크호스'가 탄생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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