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빨간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는 그림책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영어 그림책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스토리팝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어 그림책 20권과 워크북 20권, 총 120편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몰입감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시골 쥐와 도시 쥐', '신데렐라' 등 친숙한 이야기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직관적이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다.
영상 콘텐츠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애니메이션 영상이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100% 원어민 음성이 제공되며, 언제든지 반복 학습할 수 있는 QR코드를 그림책과 워크북에 삽입했다. 그림책에 소개된 주요 단어와 문장은 워크북을 통해 복습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6일간 사전 계약을 진행하며 정식 출시는 13일이다. 빨간펜은 출시를 기념해 사전 계약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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