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귀뚜라미는 7일부터 경북 포항시 죽장면 면사무소에서 '귀뚜라미보일러 긴급 서비스 캠프'를 운영한다. 이 일대는 지난달 24일 한반도를 강타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와 연이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곳이다. 귀뚜라미는 침수 가구를 대상으로 무상 보일러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북지회와 협력해 지원한다.
귀뚜라미보일러 대구CS센터와 서포항 대리점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큰 수해가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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