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1회 임시회 개회…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처리
유성구의회는 7일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김관형(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회 세종 이전 국회법 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중인 행정수도가 기능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 세종의사당 설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고 있다.
유성구의회는 오는 17일까지 회기를 이어가며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을 비롯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원발의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금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더해가고 있어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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