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위해 쌀 1950만원어치 전달

뉴스1

입력 2021.09.07 18:55

수정 2021.09.07 18:55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684포를 전달했다(동대문구 제공).© 뉴스1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684포를 전달했다(동대문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가 전달한 쌀은 10㎏들이 684포로 약 1950만원 상당이다.


사회복지협의회는 200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저소득 가정을 위해 쌀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월 설 명절에도 쌀 400포를 기부했다.


박상종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사랑의 에너지가 꼭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