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내츄럴엔도텍의 주가가 거래 재개 사흘째인 8일 장 초반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래 재개 첫날인 지난 6일과 전날(7일) 각각 상한가를 기록한 내츄럴엔도텍은 이날도 한때 상한가에 올랐다.
이날 오전 9시29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날 종가와 비교해 2030원(23.83%)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가 정지됐을 때 주가(2525원)의 4배 높은 수준이다.
지난 3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내츄럴엔도텍에 대한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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