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북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이용자가 지난 4일 최초 확진된 후 종사자, 이용자, 가족, 지인 등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2명이다. 모두 서울 확진자다.
접촉자를 포함해 총 196명에 대해 검사했고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11명, 음성 157명이다.
서울시는 △확진자 발생장소 방역실시 △심층역학조사를 통한 감염경로조사 및 종사자·이용자 검사 △접촉자 파악·분류 등을 조치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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