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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요원 '고3맘' 도저히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N샷]

뉴스1

입력 2021.09.08 12:58

수정 2021.09.08 21:14

이요원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요원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요원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8일 이요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화사한 메이크업(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잡티 없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42세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딸 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첫 딸은 2003년생으로 현재 고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