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기업분석 특강과 프레젠테이션 특강을 진행한다.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고 기업분석 보고서 심사 예선을 거쳐 총 7개팀을 선정한다. 본선 발표 심사를 실시,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1팀(70만 원), 우수상 2팀(각 50만원), 장려상 3팀(각 30만 원)을 시상한다.
취업 희망 기업을 분석, 구체적인 정보와 채용 프로세스를 파악, 기업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기위해 열린다.
대학일자리본부 박정호 본부장은 “올해 잡 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율이 평균 16.5%에 달해 취업자나 기업의 시간과 비용에 큰 손실을 끼치고 있다”며 "이번 대회로 기업을 보는 눈을 키워 자신에게 적합한 직장을 고르고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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