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던 60대 확진자가 숨졌다.
이 확진자는 광주 26번째 사망자로 집계됐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60대 환자(광주 3582번)가 사망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1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선 화장 후 장례를 진행하고 장사비용은 100% 국비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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