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광주서 60대 코로나19 확진자 숨져…지난달 10일 양성 판정

뉴스1

입력 2021.09.08 14:11

수정 2021.09.08 14:11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9.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9.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던 60대 확진자가 숨졌다.

이 확진자는 광주 26번째 사망자로 집계됐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60대 환자(광주 3582번)가 사망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1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선 화장 후 장례를 진행하고 장사비용은 100% 국비로 지원한다.

유족 장례비용은 1000만원을 정액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