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동해해경 14~24일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

뉴시스

입력 2021.09.08 15:35

수정 2021.09.08 15:35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동해=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는 14~24일 수상레저분야의 위해 요소를 발굴해 개선하고 수상레저 관련 사고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동해해경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강원지시와 민간전문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해 위험시설로 선정된 곳을 전수조사하고 점검한다.


최근 3년 이내 사고 발생 수상레저사업장과 승선 정원 13명 이상 보유 수상레저사업장, 중요하고 반복적인 지적을 받거나 민원이 제기된 사업장은 이번 진단 대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