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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티센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CB 발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CB 발행은 BNK투자증권과 DB투자, 한양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등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사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1%, 2%다.
회사는 이번에 확보할 자금 전부를 채무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조달된 자금을 활용한 재무개선을 시작으로 회사가 주력하는 클라우드를 비롯한 미래 신성장 모델에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는 계열사 별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만큼 당사의 클라우드 사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jo@fnnews.com 조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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