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곳에서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고 주민 확산세를 조기 차단하기 위해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소롯골공원에 임시 진료소를 운영한다.
기존 선별진료소(구미·선산보건소)와 임시 선별진료소(낙동강체육공원)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가족과 지인을 매개로 감염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숨은 확진자를 찾아내고, 다가오는 추석명절과 전국체전 대비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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