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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음악분수 운영 재개

뉴스1

입력 2021.09.08 17:43

수정 2021.09.08 17:43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연출 모습.© 뉴스1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연출 모습.© 뉴스1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마케팅공사(사장 고경곤)가 오는 11일부터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한다.


공사는 지난 7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시설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며, 지난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하향 조정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음악분수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6회(오후 3시·4시·5시·7시·8시·9시) 운영하며, 한빛탑 미디어파사드는 매일 2회(오후 8시와 9시) 음악분수와 함께 영상으로 표출한다.


공사 고경곤 사장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지역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며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