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1) 이수민 기자 = 8일 오후 9시20분쯤 전남 여수시 학동 쌍봉사거리에서 A씨(28)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보행자 B씨(80)를 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가 벌어진 구간은 편도 4차선 도로의 1차선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양측의 신호위반과 운전자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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