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9.09 09:07

수정 2021.09.09 09:07

총 140억 원 규모로 9월 15일까지
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오는 15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ELS 제481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S&P500, EuroStoxx5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 자산이 최초 기준 가격의 92%(4개월, 8개월), 90%(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 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 가격의 4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30%(연 5.1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81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 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 자산이 최초 기준 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9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 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 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0.70%(연 6.9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이 경우에도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82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퀄컴, AMD를 기초 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 자산이 최초 기준 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1.4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 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 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4.20%(연 11.4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유안타증권은 이 밖에 S&P5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819호를 공모한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