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및 민병갈 식물도서관·신두리 해안사구 등 소개
공사는 가을여행 적격지로 천리포수목원 및 민병갈 식물도서관, 신두리 해안사구, 파도리 해수욕장 및 해식동굴, 청산수목원을 소개했다.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첫 사립 수목원이자 국내 최다 식물 종을 보유했다. 식물 1만 6939분류군이 사계절 다른 매력을 뽐내 가족 및 연인들의 여행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설립자 이름을 딴 민병갈 식물도서관은 천리포수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광활하게 펼쳐진 해변과 함께 모래바람이 휘몰아치는 이국적인 사막의 풍경이 일품이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 CF의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태안의 숨겨진 보물’ 소원면 파도리 해수욕장도 언택트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파도에 밀려온 돌이 씻겨 옥처럼 변한 ‘해옥’이 유명하고 해안침식으로 생긴 해식동굴이 있어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
군 관계자는 “태안은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팜카밀레 허브농원, 네이쳐월드 빛축제장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고 오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안면읍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가을꽃 박람회’도 개최된다”며 “언택트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는 태안을 방문, 가을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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