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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음악 창업특강 '청년과 지역문화예술' 14일 개최

뉴시스

입력 2021.09.09 10:14

수정 2021.09.09 10:1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음악학과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2021년 음악 창업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사진=전주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음악학과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2021년 음악 창업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사진=전주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음악학과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2021년 음악 창업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주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년과 지역 문화예술'을 주제로 열린다.

교내 명품창업학과로 선정된 음악학과 학생들과 전북 지역의 문화예술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예술 관련 취·창업 심층 교육을 진행,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총 9명의 지역 문화예술계 CEO를 초청해 진행되는 강연을 통해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식견을 가진 전문강사들로부터 지역 문화의 역사와 정통성, 미래문화자산과의 융합에 대한 고견을 들을 수 있다.

특강은 오는 14일 오전 10시30분 전주대 예술관 106호(리싸이틀홀)에서 성영근 한벽문화관 대표의 특강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기획과 진행을 맡은 음악학과 이주용 교수는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문화예술인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응해준 강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주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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