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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 시설관리공단, 아리랑오토캠핑장 드론체험교실 등

뉴시스

입력 2021.09.09 12:40

수정 2021.09.09 12:40

기사내용 요약
삼문동, 마음이 담긴 글귀…밀양 중심지 홍보 푯말 설치

아리랑오토캠핑장에서 캠핑장에서 드론플라잉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아리랑오토캠핑장에서 캠핑장에서 드론플라잉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시설관리공단은 하남읍 명례리에 있는 아리랑오토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족을 담다(드론 플라잉)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발열 검사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다.

밀성제일고등학교 교사 1명과 드론동아리 학생 4명이 이론과 실습지도에 동참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1대 1매칭 드론교육, 드론으로 가족사진 직접 촬영 등 다양한 드론체험을 진행했다.

공단은 드론체험교실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아리랑오토캠핑장에서 힐링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삼문동, 밀양 중심지 홍보 푯말 설치

삼문동 고수부지 내 마음이 담긴 글귀와 아름다운 꽃을 함께 볼 수 있는 푯말을 설치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삼문동 고수부지 내 마음이 담긴 글귀와 아름다운 꽃을 함께 볼 수 있는 푯말을 설치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삼문동 둔치 내 운동기구가 설치된 5곳에 마음이 담긴 글귀와 아름다운 꽃을 함께 볼 수 있는 푯말을 설치했다.


푯말 앞면에는 ‘밀양의 중심지, 함께해요! 행복해요! 살기 좋은 삼문동’ 문구를 넣고 뒷면에는 장소별 다른 문구와 함께 푯말 위에 해바라기, 장미 등 다양한 꽃송이를 함께 넣어 시민들이 다소 편안한 마음으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뒷면의 글귀는 명언, 속담, 아름다운 시 등을 인용해 수시로 교체할 예정이며 밀양시의 대표 축제나 행사 시 홍보 수단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삼문동은 밀양 최고의 생활 거주지인 삼문동으로 전입과 함께 많은 시민이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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