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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 경남조달청, 창업·벤처기업 현장 방문 등

뉴시스

입력 2021.09.10 07:27

수정 2021.09.10 07:27

농림축산검역본부 펜타우스 설치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농림축산검역본부 펜타우스 설치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지방조달청(청장 정진성)은 퍼걸러(pergola) 제조업체 벤처기업 홀츠바우(경남 하동군 소재)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퍼걸러는 공원 등 옥외에 그늘을 만들기 위해 설치된 기둥과 보로 이루어진 구조물을 말하며 휴게공간,전망대 등으로 이용된다.

이번 방문은 벤처나라 등록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판로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제조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을 둘러본 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산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퍼걸러 등 목재제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홀츠바우는 2020년 7월 조달청 벤처나라(온라인 상품몰)에 상품등록 하여 조달시장에 진출했다.


조달청 벤처나라에 상품으로 등록되면 최대 5년간 공공기관에 홍보되며 공공기관과 업체 간 전자견적, 바로주문을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직접거래가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마산점,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280봉 전달

롯데백화점 마산점은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 추석을 맞이해 라면(5개입)280봉지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명절을 대비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된 저소득 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생계물품을 지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롯데백화점 마산점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롯데백화점 마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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