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0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6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완치된 사례는 1617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36명이다.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공군 간부 1명과 육군 병사 1명이다.
경기도 수원 소재 공군 간부 1명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으로 진단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병사 1명은 복귀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국방부는 이날 현재 코로나19 관련 예방적 격리자는 군 자체기준에 따른 1만4067명, 보건당국 기준에 따른 434명고 밝혔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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