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유 후보가 단독출마한 가운데 투표 인원의 94%가 찬성했다. 함께 치러진 노조집행부 임원선거에서는 수석부위원장에 조민규, 부위원장에 신영균·김남희·장영신, 사무총장에 지영배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유 신임 위원장은 제1대 보궐선거에서 위원장에 처음 당선, 탁월한 리더십과 노조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2~4대를 내리 연임하게 됐다.
유 위원장은 "모두를 포용하는 세련된 노조가 될 수 있도록 공감과 상생의 큰 틀에서 시작하겠으며, 늘 연구하고 노력하는 노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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