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내 기초원천연구 성과 확산 주력
이날 출범한 과학벨트 연구회는 ▲과학벨트 특화 연구개발사업(R&D)·기술사업화(R&BD)사업 기획 ▲이종기술간 융합지원 ▲IBS(기초과학연구원) 주요 성과 확산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수행한다.
이에 앞서 특구재단은 실효성 있는 연구회 구성을 위해 지난 7월 한 달간 아이디어 공모전을 거쳐 연구회에 바이러스 대응연구 분과, 뇌연구중개 분과, 의료 선진화 연구 분과 등 3개 분과를 두기로 했다.
3개 분과는 2022년 5월까지 과학벨트 산·학·연 전문가 간 연계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초원천기술 성과 확산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구재단 강병삼 이사장은 "과학벨트 연구회 사업은 과학벨트 내 핵심주체가 보유한 기초원천 연구성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초연구와 비즈니스를 융합해 종합·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학벨트 사업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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