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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영유아식 신규 TV 광고 온에어

정식품, 베지밀 영유아식 신규 TV 광고 온에어

[파이낸셜뉴스] 정식품은 베지밀 영유아식의 신규 TV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새롭게 선정된 모델인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함께 했다. 광고는 아기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동물성 영양과 식물성 영양을 균형 있게 채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센스 있는 선물로 베지밀 영유아식을 전하는 내용이다.

균형 잡힌 초기 유아식의 중요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기초로 발육에 필요한 각종 영양성분을 골고루 담은 제품의 특성을 신뢰감 있게 전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베지밀 영유아식은 콩을 직접 갈아 만든 콩 원액과 영양 규격에 맞춰 필수 영양성분을 설계한 성장기용 조제식이다. 비타민, 무기질 등 기초 영양성분에 성장발달에 필요한 성분인 베타카로틴, 올레인산 등을 강화했으며, 두뇌발달과 장내 유익균 생성을 돕는 각종 영양성분이 포함돼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체계적인 영양 설계로 만들어진 베지밀 영유아식과 새로운 모델 안현모씨의 똑 부러지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잘 어우러진 신규 TV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동물성과 식물성 영양의 균형이 잡힌 초기 유아식에 대한 중요성이 잘 전달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