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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안건을 승인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자사주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규모는 1000억원으로, 회사는 장내 매수를 통해 취득할 예정이다. 취득 목적은 주주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2년 3월 14일까지다.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CEO)는 "현장진단분야 글로벌 넘버원(No.1)으로 발돋움할 뿐만 아니라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시장과 주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jo@fnnews.com 조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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